A good sneaker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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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리오 왔어.

포스팅 수가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다.

반성해야지..

바쁘다는 핑계로 예전만큼 블로그를 돌보지 않고 있다.

오늘은 스페인의 한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요즘은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브랜드로 시작하는 브랜드들이 꽤 많이 보인다.

이미 서프코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들 중에서도

재생 원자재를 사용하여 제품을 제작하는 브랜드가 몇 가지 있다.




SAYE(사예)

브랜드 취지나 방향성보다는 단순하게 디자인에 끌려서 디깅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호기심도 더 생기고 소개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SAYE(사예)는 펀딩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작된 브랜드다.

판매되는 신발 한 개 당 두 그루의 나무를 심는 아이디어로 시작이 되었다.

 

정교하게 디자인된 브랜딩으로부터 시작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이는 사업으로 이어졌다.

본사는 바르셀로나에 위치해있고 모든 제작은 포르투갈에서 진행하고 있다.

사용되는 모든 가죽은 환경인증을 받았으며 인솔, 아웃솔 그리고 안감에 사용되는 원자재들은

자동차 공장, 목재산업 등에서 회수된 재료를 재가공하여 제작하고 있다.



 


사실 이렇게 설명하지 않으면 전혀 알 수가 없을 만큼

기성 신발들과 차이가 없다.

그래서 위 사진들 제품들은 천연 가죽으로 제작된 제품들이고

올 SS엔 옥수수를 이용하여 만든 Vegan Leather 컬렉션을 선보였다.


 



2가지 다 착용해본 결과 Vegan Leather 제품이 더 가볍고 편하다..ㅎㅎ

안감은 100% 대나무 소재를 재가공하여 제작했다.

정리하자면 천연가죽과 재생 가죽 2가지 라인이 입고가 되었다.

원자재 말고 2가지 라인의 차이가 있다.

바로 컬러다.


 



천연가죽 제품들은 이렇게 컬러가 베이지, 화이트처럼 명확하게 표현되고 있고,

Vegan 시리즈는 파스텔톤으로 디자인되었다.


 



보이쥬??

그래서 여성 고객들이 선호를 한다고 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상큼함을 불어 넣었다..ㅎㅎ



 

 

 

 

 



천연 가죽 제품들.

제가 아무리 주절 주절 떠들어도 착용 컷만큼 효과가 좋은 게 없을 것 같다..ㅎㅎ

그럼 더 많은 사진을 만나보자.


 

 

 

 

 



유럽 셀럽 언니들은 이미 많이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그럼 이제 신발 구매하시고 나무 심어주세요!

매일이 식목일일 수 있습니다~~ㅎㅎㅎ

갑자기 환경운동가..

그럼

끗.